오래간만에 집에 와서 블로깅을 합니다. 혼란한 마음의 하루가 또 지나갔습니다. 어제 그녀에게 준 머리띠를 그녀는 마음에 들었을까요. 사실은 그렇게 그녀에게 그 머리띠를 마지막으.....
지쳐만가고..
2010/06/20
혼란한 마음은 나를 병들게 하고...
2010/06/20
오늘도 저는 그대로네요
2010/06/18
바보는 후회할 짓을 저지른다
2010/06/15
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해주기를 강요하지 말자
2010/06/15
전의경 출신으로 이번사태를 바라보며 -2-
2008/05/27
이명박정권의 지속적인 거짓말, 집회 시위 진압은 오히려 독이다
2008/05/27
전경 무전병으로 복무했습니다. 이번 사태를 바라보며..
2008/05/27
꿈을 향해 앞으로..원광대학교 졸업작품 패션쇼를 보며
2008/05/22
70년대 속으로, 순천 드라마 촬영장으로
2008/05/21
[Jazz] Nat King Cole - Quizás Quizás Quizás
2008/04/19
[Tango] Gotan project - Last Tango In Paris
2008/04/12

